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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정신없이 흘러간 여름...
일도 바쁘고 겜도 바쁘고... 뭐 근간의 제일 좋은 경험은....일본출장정도일려나요... 라멘, 낫토, 스시, 마구로 등등 많이 먹었습니다 =_=/ 충격의 고구마소주도.... 향때문에 넘어가는게 엄청 거북하더군요 맥주는 진짜 맛있던데... 사진올리려햇더니...회사에 있군요 OTL 신간센도 타고...(타자마자 잤습니다....깨니 도착해있던...) 도쿄 모노레일도 타보고... 좀 의외의 사실은 음식이 상당히 짜더라...정도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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